“쥐라기 공원의 벨로시랩터 깃털 있었다”
김성수 기자
수정 2007-09-22 00:00
입력 2007-09-22 00:00
고비 사막에서 발견된 벨로시랩터의 화석은 약 8000만년 전의 것으로 추정된다. 벨로시랩터의 몸크기는 큰 독수리 정도에 몸무게 15㎏ 정도였을 것으로 보이나 영화에서는 키가 2m나 되는 것으로 과장되게 묘사됐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07-09-2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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