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야마 담화 계승” 후쿠다·아소 총리후보 약속
박홍기 기자
수정 2007-09-21 00:00
입력 2007-09-21 00:00
자민당에서는 일부 극우 의원들 사이에 지난 1993년 군대위안부 문제에 대해 ‘사과와 반성’을 표명한 이른바 ‘고노 담화’와 일본의 침략 등을 포괄적으로 사과한 ‘무라야마 담화’에 불만을 표시하며 수정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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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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