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부 효율성 아시아 5위”
수정 2007-07-04 00:00
입력 2007-07-04 00:00
홍콩 컨설팅업체인 정치경제위험고문공사는 올해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정부 및 관료체계 효율성을 비교한 결과 싱가포르가 평점 2.42로 3년 연속 1위에 올랐고 홍콩(2.6)이 그 뒤를 이었다.
한국정부의 운영 효율성은 타이완(5.43), 일본(5.51)에 이어 평점 5.61로 5위를 기록했다.
이어 태국, 말레이시아, 중국, 베트남, 필리핀, 인도, 인도네시아 순이었다.
이 컨설팅사는 홍콩이 싱가포르에 뒤지는 요인으로 홍콩의 우수한 인재들이 정부보다는 금융 및 기업계로 진출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홍콩 연합뉴스
2007-07-0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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