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미군 ‘피의 6월’ 시작
이춘규 기자
수정 2007-06-05 00:00
입력 2007-06-05 00:00
로이터통신의 자체 집계에 따르면 6월 첫 3일간 무려 16명의 미군이 저항세력의 공격으로 숨졌다. 이라크 주둔 연합군 사망자 집계 사이트인 ‘아이캐주얼티스’ 역시 16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춘규기자 taein@seoul.co.kr
2007-06-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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