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이라크전 최대 우군 잃나
이순녀 기자
수정 2007-05-22 00:00
입력 2007-05-22 00:00
신문은 부시 대통령이 최근 백악관 참모진으로부터 브라운 장관이 여론조사에서 지지도를 올리기 위해 총리 취임 100일 이내에 이라크 파병 영국군의 철수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전했다. 부시 대통령은 이라크전의 최대 우군을 잃을 경우에 대비해 백악관 선임 보좌관과 대책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2007-05-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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