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년 美대사관 테러범, 이라크의원 활동
김수정 기자
수정 2007-02-07 00:00
입력 2007-02-07 00:00
자말은 1984년 쿠웨이트 법원으로부터 두 대사관 폭탄 테러 혐의로 사형선고를 받았다. 서방 정보기관은 자말을 쿠웨이트 항공기 납치 및 쿠웨이트 왕자 암살 미수 혐의로 기소했다. 그는 재판이 시작되기 전 탈출에 성공했다. 미측에 따르면 자말은 2005년 12월 이라크 총선에서 바그다드 남부 바빌 주의원으로 당선됐다.
김수정기자 crystal@seoul.co.kr
2007-02-0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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