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올해의 단어 ‘팬마일레’
안동환 기자
수정 2006-12-18 00:00
입력 2006-12-18 00:00
독일어협회는 1972년부터 매년 말 ‘올해의 단어’를 선정해 왔으며, 연초에는 그 전년의 ‘최악의 단어’를 발표한다.
지난해에는 독일 첫 여성총리가 된 앙겔라 메르켈을 기념한 ‘연방여성총리’가,2003년엔 도널드 럼즈펠드 전 미국 국방장관이 이라크전에 반대하는 독일과 프랑스 등을 지칭하며 사용한 ‘늙은 유럽’이 선정됐었다.
안동환기자 sunstory@seoul.co.kr
2006-12-18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