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초소형 정찰기 개발 착수
기자
수정 2006-12-05 00:00
입력 2006-12-05 00:00
일본 방위청이 향후 5년 안에 선보일 예정인 이 정찰기는 날개 폭이 60㎝에 불과하다. 기체는 발포 스티로폼으로 만들어 무게를 최소화한다. 주요 임무는 일본 혼슈와 부속 섬 등이 상륙부대에 의해 침략받았을 때 상공에서 적의 움직임을 촬영하는 것이다.taein@seoul.co.kr
2006-12-05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