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인민대회당 콘서트 허용
이지운 기자
수정 2006-06-23 00:00
입력 2006-06-23 00:00
인민대회당 관리국은 이같은 ‘개방’이 경제적인 필요에 의한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공공기관에 대해 수익성이 강조되고 있기 때문에 인민대회당 역시 매출을 올려야 한다는 얘기다.
한편 일각에서는 ‘경제 논리’뿐 아니라 정치적인 측면도 고려됐다는 관측도 없지 않다.
jj@seoul.co.kr
2006-06-2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