比 반정부인사 100여명 체포
박정경 기자
수정 2006-02-27 00:00
입력 2006-02-27 00:00
군 장성과 야당의원 등 반(反)아로요 인사 100여명이 체포된 가운데 프랭클린 드릴론 상원의장, 피델 라모스 전 대통령 등도 아로요 사임을 압박하고 나섰다. 마닐라 대통령궁으로 통하는 주요 도로들은 바리케이드로 차단된 채 삼엄한 경비가 펼쳐지고 있으며 27일 휴교령도 내려졌다.
박정경기자 olive@seoul.co.kr
2006-02-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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