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가장 궁한 국민은 미국인
안동환 기자
수정 2006-01-26 00:00
입력 2006-01-26 00:00
또 미국과 포르투갈이 공동 1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해 캐나다(19%), 영국(17%), 프랑스(15%) 등 상위 5개국이 모두 북미와 서유럽 선진국들이었다. 이에 반해 태국인 중 저축할 여력이 없다고 답한 사람은 3%밖에 되지 않았다. 미국인의 현금 자산 부족은 급증하는 가계 부채가 원인으로 지목된다.
안동환기자 sunstory@seoul.co.kr
2006-01-2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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