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3분기 성장률 3.8%
수정 2005-10-29 00:00
입력 2005-10-29 00:00
상무부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소비자와 정부의 지출이 크게 늘어난 데 힘입어 3·4분기 GDP가 예상치를 상회한 연율 3.8%를 기록,2·4분기의 3.3%를 뛰어 넘었다.”고 발표했다. 당초 월가 전문가들은 3·4분기 성장률이 3.6% 증가를 보일 것으로 관측했다. 이같은 높은 성장률은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통화 긴축 정책에 힘을 실어줄 가능성이 높다고 로이터 통신은 분석했다.
워싱턴 연합뉴스
2005-10-2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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