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강경파 아베 입각할듯
이춘규 기자
수정 2005-10-25 00:00
입력 2005-10-25 00:00
언론들은 아울러 고이즈미 개혁의 전도사인 다케나카 헤이조 경제재정·우정민영화 담당상이 내각에 잔류, 개혁의 마무리를 담당할 것으로 분석했다. 아베 간사당대리는 관방장관이나 외무상, 문부상 중에서 한 곳을 차지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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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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