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학부모70% “사교육이 낫다”
이춘규 기자
수정 2005-10-08 00:00
입력 2005-10-08 00:00
조사는 내각부가 학부모의 의견을 교육개혁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달 노무라종합연구소 모니터 등록자중 초·중·고생 자녀를 둔 보호자를 대상으로 인터넷을 통해 실시했다. 교사에 대한 만족도는 `만족´(27%)과 `불만´(28%)이 비슷했다. 교사에 대한 `불만´ 이유(복수응답)는 `지도력 부족´이 70%로 가장 높았고 학습 이외의 대처능력 부족도 52%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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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0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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