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태지역 FDI 유치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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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혜리 기자
수정 2005-10-01 00:00
입력 2005-10-01 00:00
|파리 함혜리특파원|UNCTAD 세계투자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FDI 유치규모는 76억 8000만달러로 중국·홍콩·싱가포르에 이어 아시아·태평양 지역 4위를 기록했다.R&D 투자국으로서의 매력도는 벨기에·이탈리아·말레이시아·태국 등과 함께 공동 13위에 그쳤다.

중국에 이어 미국·인도·일본·영국·러시아·프랑스·독일·타이완·싱가포르가 향후 R&D부문에서 10대 매력적 투자국으로 나타났다.

lotus@seoul.co.kr

2005-10-0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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