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플러스] 자카르타도 ‘조류독감 비상구역’
수정 2005-09-20 00:00
입력 2005-09-20 00:00
인도네시아 정부가 자카르타를 조류독감 ‘비상구역’으로 선포한 것은 시내 동물원의 가금류가 조류독감에 걸린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자카르타에서는 3명이 조류독감 증세로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른 한명은 ‘관찰’대상에 올라 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지금까지 자카르타와 노스 수마트라, 웨스트 자바, 이스트 자바, 사우스 술라웨시, 웨스트 누사 텡가라 등에서 조류독감 관련 폴리메라제 연쇄반응이 나타났다.
2005-09-2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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