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자 513명… 재난청장 사임
이도운 기자
수정 2005-09-14 00:00
입력 2005-09-14 00:00
카트리나 재해 늑장 대처와 재난 업무 경력 시비로 비난 여론의 표적이 돼 온 마이크 브라운 미 연방재난관리청(FEMA) 청장은 이날 사임했다. 부시 대통령은 소방·재난분야에서 30년 동안 일해온 국토안보부 관리 데이비드 폴리슨을 후임자로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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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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