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 책자판기 등장
함혜리 기자
수정 2005-08-22 00:00
입력 2005-08-22 00:00
저가 출판 및 서점 체인업체인 ‘막시 리브르(Maxi Livre)’의 크사비에 샹봉 사장은 “원하는 책을 정확히 알고 어느 때라도 책을 사러 올 수 있는 분들이 우리의 고객”이라며 하루 24시간 가게 문이 열려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말했다. 막시 리브르는 올 연말까지 시험운영한 뒤 자판기를 확대 설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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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2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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