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리에, 자민 공천 제의받아
이춘규 기자
수정 2005-08-17 00:00
입력 2005-08-17 00:00
호리에는 이날 오전 기자들과 만나 이를 확인하면서 “(출마) 가능성은 있다.”고 말해 정치인으로 변신할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을 끌고 있다. 그는 다만 “아직까지 결정한 것은 없다. 아무 것도 결정하지 않았다.”고 여운을 남기기는 했다.
taein@seoul.co.kr
2005-08-1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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