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파드국왕 사망
수정 2005-08-02 07:10
입력 2005-08-02 00:00
사우디 왕실은 파드 국왕의 이복동생으로 지난 10년간 사우디를 실질적으로 통치했던 압둘라 이븐 압둘 아지즈(82) 왕세제가 왕위를 계승했다고 밝혔다.
또 압둘라 왕세제가 왕위를 계승함에 따라 국방장관인 술탄 왕자가 왕세제가 됐다고 사우디 국영TV가 전했다.
2005-08-0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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