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패잔병 생존’ 오보인듯
수정 2005-05-31 06:44
입력 2005-05-31 00:00
마닐라 주재 일본대사관은 파견 직원을 마닐라에 돌아오게 한 뒤 중개자로부터의 연락을 기다리는 것과 동시에 관련정보의 수집을 서두르기로 했다.
호소다 관방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현지 파견 직원은 일단 철수시키지만 가능성이 있는 한 본인과 면담해 확인할 수 있도록 계속 중개자와 연락을 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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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3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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