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플러스] 이라크내 미군기지 4개로 통폐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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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5-24 07:26
입력 2005-05-24 00:00
|워싱턴 연합|이라크에 산재해 있는 약 100곳의 미군 기지들이 전략요충지에 위치한 공군기지 4곳을 중심으로 통폐합될 계획이라고 미 관리들이 22일 밝혔다. 그러나 이같은 군기지 통폐합 계획이 이라크에 미군을 항구 주둔시키기 위한 것은 아니라고 이들은 강조했다. 익명을 요구한 한 미국 장군은 최근 미국내 미군기지 통폐합 계획을 주도했던 미 국방부 산하 ‘기지재배치 및 폐쇄위원회’(BRAC)의 활동을 상기시키면서 “우리는 이번 이라크내 미군기지 통폐합 계획을 ‘이라크판 BRAC’로 명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05-05-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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