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日관계 일순간 붕괴 우려”
수정 2005-05-23 07:35
입력 2005-05-23 00:00
후진타오 주석은 “A급 전범들이 합사돼 있는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하는 일본 지도층의 최근 움직임은 우리가 보고 싶지 않은 것”이라고 말해 일본 지도층의 야스쿠니신사 참배 반대 의사를 거듭 천명했다.
후 주석은 이날 다케베 쓰토무 자민당, 후유시바 데쓰조 공명당 간사장 등을 베이징(北京)에서 접견하면서 ▲일본 지도자에 의한 야스쿠니신사 참배 ▲역사교과서 문제 ▲타이완 문제 등을 보고싶지 않은 움직임이라고 거론했다.
taein@seoul.co.kr
2005-05-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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