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경제플러스] 그린스펀 후임 버난케 이사 유력
수정 2005-04-13 07:00
입력 2005-04-13 00:00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최근 버난케 이사를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CEA) 의장으로 지명한 것도 그린스펀의 뒤를 잇기 위한 절차일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스콧 리드 공화당 정치고문은 버난케를 ‘이달의 인물’로 지칭했으며 증권회사 리만 브라더스의 최근 투표에선 그가 차기 FRB 의장으로 뽑혔다. 다른 후보로는 글렌 허버드 전 백악관 경제자문위원장, 마틴 펠트슈타인 하버드대 경제학 교수 등이 거론됐다.
2005-04-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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