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도쿄인근 규모6.1 강진
수정 2005-04-12 07:04
입력 2005-04-12 00:00
이날 지진으로 지바현 북동부와 이바라키현 남부 일부 지역서는 진도 5강이, 도쿄 도심부 전체에 진도 3이 관측되면서 출근길에 일부 혼란이 발생했다고 경찰 당국이 밝혔다.
이날 지진으로 인해 지바현에서 4건의 건물피해가 접수됐고, 한 초등학교에서는 길이 8m, 폭 1㎝ 정도로 운동장이 갈라지기도 했다.
한 고등학교는 임시휴교를 했고, 한 편의점에서는 일본 소주 100여병이 전시대에서 떨어져 일부가 깨졌다.
taein@seoul.co.kr
2005-04-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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