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 공부도 싫다”
수정 2005-03-24 07:44
입력 2005-03-24 00:00
한편 현재 직업을 찾고 있지만 취직을 하지 못한 젊은이는 약 129만명으로 추산됐다. 내각부 소속 ‘젊은이의 포괄적 자립지원방안에 대한 검토회’는 중간보고서를 통해 니트족들을 개별적으로 상담하는 체제를 보완하는 등의 대책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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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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