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릭, 차기 세계銀총재 물망
수정 2005-01-05 07:31
입력 2005-01-05 00:00
스웨덴 출신인 울펀슨 총재는 지난 2일 ABC방송에 출연,“올해중 내 자리를 다른 사람에게 넘겨주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워싱턴포스트는 “울펀슨 총재는 연임을 원했지만 조지 부시 대통령 정부의 교체 의사를 알고 단념한 것 같다.”고 전했다. 전통적으로 세계은행 총재는 184개 회원국 가운데 최대 주주인 미국이 선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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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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