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도 부동산 투자열풍
수정 2004-12-02 07:20
입력 2004-12-02 00:00
보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8월까지 이뤄진 주택할부금융 대출 가운데 투자 목적 대출 비율은 8%로 지난 2000년의 5.7%, 지난해의 7.5%에 이어 급격한 상승세를 보였다. 이같은 비율은 1986년 이래 최고 수준이다.
부동산 투자가 특히 활발한 곳은 최근 집값이 급상승하고 있는 라스베이거스, 애리조나, 캘리포니아 일부 지역 등이다
연합
2004-12-0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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