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플러스] 9·11보고서 베스트셀러 1위
수정 2004-07-29 00:00
입력 2004-07-29 00:00
보고서를 출판한 W W 노턴 출판사는 이날 한 부에 10달러에 판매되는 이 보고서가 서점에 나온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0만부가 판매됐다고 밝혔다.이 책은 초판 60만권이 인쇄된 데 이어 추가로 20만권이 주문된 상태다.9·11조사위원회 웹사이트에 무료로 공개돼 있는 이 보고서의 지금까지 열람 횟수는 5000만을 넘어섰다.출판사 노턴의 루이스 브로킷 부사장은 “이 책은 모든 미국 국민에게 매우 중요하다.
2004-07-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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