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플러스] 日근로자 35% 비정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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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7-23 00:00
입력 2004-07-23 00:00
|도쿄 이춘규특파원|일본 기업 종업원의 35%가 시간제근무자나 파견사원 등 비정규사원인 것으로 조사됐다.일본 후생노동성은 2003년 9월말 현재 상시종업원 5명 이상인 기업의 1만 6000개 사업장을 무작위 추출해 근로실태를 조사한 결과 전체 종업원에서 차지하는 비정규사원의 비중이 1999년 조사 때보다 7.1% 포인트 높아진 34.6%로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지금까지 비정규직사원 비율이 30%를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04-07-23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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