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플러스] 佛, 인종차별 범죄자 사면 제외
수정 2004-07-14 00:00
입력 2004-07-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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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지난 2002년부터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한 이후 수감자가 급증한 바람에 현재 정원이 4만 9500여명인 전체 교도소에 6만 3500여명이 수감돼 있다.프랑스 정부는 사면제도를 활용해 교도소의 인구과잉을 일부 해소해 왔다.lotus@seoul.co.kr˝
2004-07-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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