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니호 근접영상 보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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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7-03 00:00
입력 2004-07-03 00:00
6년 8개월여에 걸쳐 약 35억㎞의 우주여행을 마치고 1일 토성 궤도에 안착한 미국과 유럽의 공동 우주탐사선 카시니-호이겐스호가 토성의 ‘7가지 고리(A∼G)’를 근접촬영한 영상을 전송해 왔다.

카시니호가 보내온 영상에선 동심원의 띠들이 나타나고 있는데 밝고 어둡고,넓고 좁고,끝부분이 물결 모양이거나 날카로운 형태들이었다.



카시니호의 영상 담당인 캐럴린 포코 팀장은 과거 보이저호가 토성을 스쳐지나며 촬영한 고화질 영상에 비해 카시니호가 보내온 영상이 5배나 선명하다고 설명했다.

연합˝
2004-07-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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