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공화 ‘전재용 기부금’ 케리 비난
수정 2004-06-23 00:00
입력 2004-06-23 00:00
그러나 케리 의원 진영은 전씨가 기부금을 낸 것은 지난해 8월로 그가 세금포탈 혐의로 체포된 지난 2월보다 한참 이전일 뿐더러 그가 체포된 사실을 알자마자 문제의 수표를 반환했기 때문에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반박했다.
황장석기자 suruno@seoul.co.kr
2004-06-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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