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플러스] ‘미성년 매춘’ 佛총리 보좌관 사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4-04-26 00:00
입력 2004-04-26 00:00
장피에르 라파랭 프랑스 총리의 언론 담당 보좌관이 미성년자 매춘에 연루된 혐의로 사임해 우파 정부가 또한번 타격을 입었다. 라파랭 총리실은 23일 도미니크 암비엘(49) 보좌관의 사표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암비엘 보좌관은 지난 19일 밤 파리 17구에서 경찰에 체포됐으며 미성년자 매매춘을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04-04-26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