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플러스]이라크 자위대 지휘관 ‘깜짝 귀국’
수정 2004-04-21 00:00
입력 2004-04-21 00:00
도쿄신문은 그가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도 면담할 것이라고 보도했다.사토 대령은 지난 1월 중순 육상자위대가 이라크 남부 사마와에 파견된 이후 수시로 현지 정세와 자위대의 활동상황을 방위청에 보고해왔기 때문에 이번 일시귀국은 의외로,그 배경이 주목된다고 언론들은 지적했다.˝
2004-04-21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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