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플러스] 美 아이비리그 줄줄이 학비 인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4-03-27 00:00
입력 2004-03-27 00:00
|뉴욕 블룸버그 연합|하버드대를 비롯한 미국 동부 명문대학들이 오는 9월 시작되는 다음 학년도부터 일제히 학비를 올릴 계획이다.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사립 명문대인 하버드대는 연간 학비를 3만 9880달러로 5.2% 올린다고 발표했다.학비는 수업료 2만 7448달러,기숙사비 9260달러,기타 비용 3172달러다. 9개 아이비 리그중 컬럼비아 대학을 제외한 다른 대학들은 이미 4∼5%의 학비 인상을 발표했다.

학비가 가장 비싼 코널대는 4.6%를 올려 4만 49달러가 되며,브라운대 4.9% 인상 3만 9808달러,펜실베이니아대 4.4% 인상 3만 9634달러,다트머스대 4.5% 인상 3만 9465달러,예일대 5% 인상 3만 8850달러,프린스턴대 4.5% 인상 3만 8297달러 순이다.˝
2004-03-27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