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플러스] 이 - 팔 다음주 정상회담
수정 2004-03-11 00:00
입력 2004-03-11 00:00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총리는 다음주 정상회담을 열기로 잠정 합의했으며 16일에 회담이 열릴 가능성이 크다고 일간 하아레츠가 전했다.그러나 샤론 총리의 한 측근은 “정상회담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언론에 밝혔다.쿠레이 총리의 보좌관 하산 아부 리브다흐도 언론에 보도된 정상회담 일정이 확정적인 것은 아니라며 오는 14일 열리는 양측 관리들간 준비회담 결과에 따라 유동적이라고 말했다.
2004-03-11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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