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플러스] 日 조류독감 닭 음식점 유통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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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3-01 00:00
입력 2004-03-01 00:00
|도쿄 연합|일본에서 조류독감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집단 조류독감이 확인된 양계장으로부터 생닭을 입하한 식조 처리장에서 가공된 60여마리의 닭고기가 오사카(大阪)와 교토(京都),효고(兵庫)현 등의 식육업자에게 넘겨져 일부가 오사카 음식점에서 수프의 재료로 사용된 것으로 29일 확인됐기 때문이다.교도통신은 이같은 사실이 교토시 등의 조사로 밝혀졌다고 전하고 다만 음식점에서 사용된 닭고기가 조류독감이 확인된 교토부 단바초(丹波町) 양계장으로부터 입하된 것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2004-03-01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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