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플러스]“세계적 사제폭탄 조직 존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4-02-24 00:00
입력 2004-02-24 00:00
|워싱턴 연합|이라크와 아시아,아프리카 등 세계 주요 지역 테러범들이 사용하는 폭탄 제조기법이 같거나 비슷하며 이는 기술자가 동일인이거나 제조자들이 같은 기술을 사용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뉴욕타임스가 22일 보도했다.타임스는 미 하원 국가안보위원회 소속 크리스토퍼 콕스 의원의 말을 인용,이렇게 전하고 반미 저항 운동을 펼치고 있는 이라크를 비롯한 중동과 아시아 등 여러 대륙에서 발견된 폭탄 설계도 등 제조기법이 같은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는 테러집단들이 명백히 연계돼 있음을 보여준 것이라고 보도했다.˝
2004-02-24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