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플러스] 러, 이란 핵전문가 600명 훈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international/2004/02/20/20040220008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2-20 00:00 입력 2004-02-20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모스크바 AFP 연합|러시아가 이란 최초의 원자력발전소인 부셰르 원전에서 근무할 이란 핵 전문가 600명을 훈련중이라고 이타르타스통신이 18일 보도했다.이 통신은 이란의 한 핵 관리의 말을 인용,이란 핵 전문가들이 모스크바에서 남쪽으로 500㎞ 떨어진 노보보로네즈 센터에서 훈련을 받아왔다고 밝혔다.˝ 2004-02-20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