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불륜 숨겨준 엄마 10명…‘외도 품앗이’ 충격적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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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수정 2026-09-29 08:40
입력 2026-09-29 08:40
세줄 요약
  • 아파트 단지 엄마 10명 외도 은폐 사례 공개
  • 서로의 불륜 감춰주다 10명 모두 이혼 결말
  • 방송서 ‘외도 품앗이’ 실화에 출연진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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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방송화면 캡처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방송화면 캡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엄마 10명이 서로의 외도를 숨겨주는 이른바 ‘외도 품앗이’를 하다 결국 모두 이혼했다는 사연이 공개됐다.

28일 방송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서로의 외도를 숨겨주고 도왔다는 실제 사례가 소개됐다.

이날 박민호 탐정은 “실제 한 아파트 단지에서 엄마들끼리 서로 외도하는 걸 숨겨주고 도와준 경우가 있었다”고 밝혔다.

박 탐정은 “아이를 낳으면 어린이집부터 유치원, 초등학교까지 이어지면서 엄마들끼리 관계가 형성된다”며 “서로 외도 사실을 숨겨주거나 도와주면서 지켜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방송인 데프콘이 “한 아파트에서 10명이 불륜으로 엮인 것이냐”고 묻자 박 탐정은 “서로 엮여서 10명 모두 줄줄이 이혼했다”고 답했다.



데프콘은 “이혼을 안 할 수가 없다. 아파트에 소문이 다 났는데 어떡하냐”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김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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