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남편과 매일 샤워 같이 해”…달달한 신혼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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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08 07:07
입력 2026-04-08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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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남편 윤수영과의 달달한 신혼을 공개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는 크리에이터 김지영과 남편 윤수영이 출연했다.

이날 신혼 2개월 차인 두 사람은 서로 마주 보다 잠들고 영양제를 함께 챙겨 먹는 등 끊임없는 애정 표현을 했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이 함께 욕실로 들어가는 모습도 그려졌다.

김지영은 “샤워를 매번 같이 한다”고 설명했고, 이지혜는 “같이 씻으면 불편하지 않냐. 한 사람이 머리 감으면 뒤에서 뭐 하고 있냐”고 물었다.

이에 김지영은 “한 사람이 머리 감으면 이곳저곳 닦는 것”이라고 답했다.

윤수영은 함께 샤워하는 이유에 대해 “아내가 한시도 떨어지지 않으려고 한다”며 “같이 샤워하면 좋다”고 애정을 과시했다. 김지영은 “같이 샤워를 하면, 사랑 호르몬이 나온다고 하더라. 부부 루틴으로 애착도가 높아진다고 하더라”며 금슬을 뽐냈다.

김지영은 앞서 임신과 결혼 소식을 동시에 알리며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2월 1일 윤수영과 결혼했다. 현재 임신 6개월 차로, 2세의 성별은 딸인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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