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아 고마워” 소녀시대 유리, 마음보다 더 감동적인 미모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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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희 기자
수정 2014-03-12 10:38
입력 2014-03-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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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아 고마워”
“팬들아 고마워”
‘팬들아 고마워’

소녀시대 유리가 “팬들아 고마워”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10일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편히 눕자. 팬들아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유리는 손가락으로 브이(V)자를 만든 채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여신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팬들아 고마워, 유리 마음씨도 예뻐”, “팬들아 고마워, 유리 마음도 감동이지만 미모가 더 감동”, “유리야 팬들이 더 고마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달 24일 미니앨범 4집을 발표하고 ‘Mr. Mr.’로 활동 중이다.



사진 = 유리 인스타그램(팬들아 고마워)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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