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중화’ 진세연, 쓰러진 서하준에 눈물 “이대로 돌아가시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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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진 기자
수정 2016-10-17 00:01
입력 2016-10-17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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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화’ 진세연 서하준
‘옥중화’ 진세연 서하준 사진=방송화면 캡처
‘옥중화’ 진세연의 간절한 기도에 서하준이 눈을 떴다.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에서는 서하준(명종 역)이 진세연(옥녀) 앞에서 기적적으로 눈을 뜬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명종은 진심통(심근경색)으로 쓰러진 바 있다. 소식을 듣고 걱정을 하던 옥녀는 명종을 찾았고 “전하, 이대로 돌아가시면 안 됩니다. 제가 아직 누군지 말씀드리지 못했습니다. 전하께 미처 제 신분도 말씀드리지 못하였습니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그러자 옥녀의 기도에 화답이라도 하듯 명종이 기적적으로 눈을 떴다. 옥녀는 깨어난 명종을 보고 환하게 웃었고, 명종 또한 눈을 뜨자마자 옥녀를 살뜰히 챙겼다. 그 순간 문정황후(김미숙 분)가 등장해 긴장감을 더했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는 매주 토, 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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