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 출산 후 몸에 ‘이것’ 고백 “쭈글쭈글은 아니어도 탄력 떨어져”
수정 2026-10-21 11:13
입력 2026-10-21 11:13
세줄 요약
- 둘째 출산 후 복부 탄력 저하 고백
- 약 500만원 바디 써마지 시술 선택
- 가격 대비 효과는 크지 않았다는 반응
배우 이민정(44)이 둘째 출산 후 복부 탄력 관리를 위해 약 500만원을 들여 ‘바디 써마지’ 시술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20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이민정이 알려주는 나이대별 추천 관리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민정은 나이대별 피부 관리법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요즘은 사람들이 바디에도 써마지를 한다고 하더라”며 몸에도 써마지 시술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고 밝혔다.
계기는 선배 여배우들이었다. 이민정은 “50대 언니들이 모여서 나한테 정보력이 딸린다고 했다”며 “‘여배우라는 애가 그것도 몰랐어? 애를 낳았는데 배에 그걸 안 해?’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어 “아이를 낳았으면 당연히 늘어났다가 줄어드니까 쭈글쭈글할 정도는 아니어도 확실히 탄력이 떨어진다”며 “출산 후 배의 탄력이 떨어졌을 테니 나 자신에게 선물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민정은 시술 후 느낌에 대해 “얼굴에 울쎄라나 써마지를 하면 뻐근함이 있는 것처럼 배도 약간 뻐근하더라”고 설명했다. 비용에 대해서는 “좀 비싸기는 하다. 거의 500만원 정도 했던 것 같다”고 했다.
다만 이민정은 “돈 대비 효과가 막 보이지는 않았다”며 높은 가격에 비해 눈에 띄는 변화를 체감하지는 못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차라리 이 돈으로 유산균을 사 먹어서 장이 건강한 게 더 좋을 것 같다고도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12살 연상인 배우 이병헌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이민정이 바디 써마지를 받게 된 이유는?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