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뺨치는’ 새내기 아나운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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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3-28 16:22
입력 2017-03-28 16:22

정새미나와 엄윤주, 장예인 아나운서(왼쪽부터)가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MBC스포츠플러스 2017 시즌 야구 기자 간담회에 참석해 춤을 추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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