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정, ‘카스포인트 어워즈’ 시상자로 나서…옥타곤걸 별명 손색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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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12-09 17:13
입력 2013-12-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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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 카스포인트 어워즈 시상자로 나서. / 이수정 페이스북
이수정 카스포인트 어워즈 시상자로 나서. / 이수정 페이스북


방송인 이수정이 ‘카스포인트 어워즈’에 시상자로 나선다.

이수정은 지난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재작년은 수상자, 작년은 리포터, 올해는 시상자 자격으로 ‘카스포인트 어워즈’에 참석해요”라면서 “MBC 스포츠플러스와는 인연이 깊네요. 생방송 많이 시청해주세요”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이수정은 화이트로 포인트를 준 블랙 원피스를 입고 ‘옥타곤걸’이란 별명에 어울리는 늘씬한 8등신 미모를 과시했다.

이수정 카스포인트 어워즈 시상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수정 카스포인트 어워즈 시상자로 나섰네” “이수정 카스포인트 어워즈 시상자로 나오는 모습 봐야겠다” “이수정, 포토샵으로 보정한 것처럼 다리 늘씬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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