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안신애 열애설…소속사 공식입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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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10-23 09:28
입력 2013-10-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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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의 박유천이 봉준호감독 영화 ‘해무’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싱글즈 제공
JYJ의 박유천이 봉준호감독 영화 ‘해무’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싱글즈 제공
미녀 골퍼 안신애(24)와 열애설에 휩싸인 그룹 JYJ의 멤버 박유천(28)이 “교제하는 사이는 절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박유천의 소속사인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 한 매체에서 보도한 박유천과 골퍼 안신애와의 교제설은 사실이 아니다”며 “박유천은 올해 초 골프를 배우며 골프를 좋아하는 지인들과의 자리에서 안신애씨를 만난 적이 있다. 하지만 보도 된 것처럼 교제하는 사이는 절대 아니다”고 해명했다.

앞서 SBS E! 연예뉴스는 박유천이 안신애와 수개월 째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두 사람의 측근의 말을 빌어 “박유천은 안신애의 부모가 운영하고 있는 서울 강남의 스크린 골프장에 자주 방문하고 있으며, 안신애 역시 최근 박유천의 어머니를 만났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gun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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