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쿠바 한류전도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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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10-23 00:00
입력 2013-10-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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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윤상현
탤런트 윤상현(40)이 드라마 ‘내조의 여왕’의 인기에 힘입어 이례적으로 공산권 국가인 쿠바를 방문한다. 21일(현지시간) 주멕시코 한국 대사관에 따르면 윤씨는 다음 달 1일부터 4일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현지에 투자조사단을 파견하는 일정에 맞춰 쿠바 수도 아바나를 방문할 계획이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3-10-2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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