찡그려도 귀여운 강민경 “날씨 우중충”
수정 2013-06-12 14:28
입력 2013-06-12 00:00
강민경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날씨 우중충”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모자를 쓴 채 얼굴을 찡그려 익살스러운 모습을 연출했다. 하얀 피부를 통해 셀카임에도 불구하고 굴욕없는 미모를 네티즌들에게 선보였다.
강민경은 최근 배우 이유비와 함께 찍은 민낯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정말 이뻐요”, “날씨 우중충해도 앞으로도 쭉 웃음은 잃지 마세요”, “찡그리고 있어도 얼굴이 너무 귀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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